372 team

미디어 아트

채형주, jotac · AI / Media Art / Music · 2024

서예와 컴퓨터 시각 예술을 결합해 전통 예술의 새로운 감상 방식을 탐구한 협업 미디어 아트.

YouTube에서 영상 보기

작업을 통해 두 작가의 대표작을 컴퓨터 시각 예술과 융합시켰다. 현대미술이 범람하는 시대에 서예는 비주류 예술이 되었다. 이 작업은 매스 컬처가 다수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점에서 착안한 협업이다.

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이미지

YouTube에서 영상 보기

디지털 문화에 더 가까운 지금 세대에게 서예가 조금 더 새롭게 다가가는 계기로, 새로운 방식의 도입만이 해결책은 아니겠지만 예술의 수용과 소비라는 측면에서 전자 매체를 이용한 전시 방식이 시장성을 확보하고 예술 감상 활성화에도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.